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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CTICES

이와 · 처마 아래소나기는 지나갑니다
일하는 방식 · 기업다음 결정까지
일하는 방식 · 사건빠짐없는 변론

소나기는 지나갑니다.
그동안 곁에 있겠습니다.

소송은 삶에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와 같습니다. 소나기는 결국 그치지만, 그 시간을 혼자 지나기는 어렵습니다. 이와는 처마처럼, 그 소나기를 잠시 막아 드리는 곳이고자 합니다.

다음 결정까지

경영진에게 필요한 것은 법률 검토서가 아니라 내일의 결정입니다. 위험을 짚는 데서 멈추지 않고, "그래서 무엇을 하면 됩니까"까지 함께 고민합니다.

하고 싶은 말을 법정에서 모두

기록만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사정이 있습니다. 충분히 묻고 듣고, 의뢰인의 말이 서면과 법정에서 빠짐없이 전해지도록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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